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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양육비가 가장 비싼 나라 중 하나다.

by Mark-S 2024.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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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nhulkhVqy8?si=CuUhDz-b1I0TgT-C

 

1. 중국 교수팀, 양육비 조사에서 한국 언급

- 한국이 세계에서 양육비가 가장 비싼 나라 중 하나로 소개돼 중국에서 논란.

- 한국 양육비가 상대적으로 높아 아이 키우기 어렵다는 인식을 교수팀이 전달하려고 했으나 국가를 지친다는 논란으로 '가장 비싼 나라 중 하나'로 언급.

- 자녀를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중국 보다 더 높다며, 중국 GDP 대비 양육비 비교에서 한국이 높은 비용 소개.

- 미국, 일본은 비싼 편이지만 한국은 6.3배에 달하여 양육비가 더 비싸다는 내용을 소개.

- 상대적으로 양육비가 저렴한 호주의 경우는 한국의 두 배 수준이라고 언급함.

2. 중국의 출산 및 양육비 정책과 한국과의 비교

- 북경대 경제학 교수가 중국의 출산율과 양육비 문제를 발표했고, 중국의 양육비가 GDP 대비 6.3배로 세계 1위라는 점을 강조했다.

- 교수는 중국이 양육비를 낮춰야 하며, 현금 지원, 세금 감면, 축대 보조금, 육아휴직 지원, 교육 개혁 등을 권고했다.

- 특히 중국의 양육비가 다른 국가들보다 너무 높다는 점을 지적하고, 한국의 경우 1인당 GDP 대비 7.8배로 계산되어 1명의 아이를 키우는데 3억 5천만 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 보고서는 매년 발표되며, 국가들은 출산 및 양육비에 대한 정책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3. 한국 양육비 비교: 18세까지 1.6백만원, 중국보다 싸다고 분석.

- 18세까지 양육비 비중으로 한국이 1억 6천만 원으로, 중국보다 저렴한 것으로 확인.

- 한국의 양육비에 대한 오해와 화제를 *보건부*와 *보건사회연구원이* 정정.

- 이유는 대학교 교육비 등을 고려하여 처음 계산에 오류가 있었음.

- 정정 후, 미국에 비해 한국의 양육비가 2억 천만 원으로, 중국보단 저렴한 것으로 밝혀졌다.

4. 한국과 중국의 양보하는 훈훈한 대화

- 한국과 중국이 1등을 서로 양보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보인다.

- 양국 간 '차이나 퍼스트' 대신 '사우스 코리아 퍼스트'로 서로 칭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두 나라 간의 대화에서 18세까지의 한 달 평균 수입을 비교하며 논의하는데, 중국이 한국보다 *수입이 더 높다고 인식*하는 것을 암시한다.

- 비록 평균값이 있겠지만 *한국인들은 70만원이 적다고 느낀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5. 한국 학생의 **고액** 사교육 비용으로 인한 경제 부담

- 한국 학생의 대부분이 사교육을 받아 *고통스럽게 높은 비용*을 부담한다.

- 고등학생의 경우 월평균 사교육 비용이 70만원에 이르며, 중학생은 60만원, 초등생은 40만원에 달한다.

- *교육비*뿐만 아니라 *생활비*까지 고려하면, 아이를 키우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다.

6. 대한민국에서 놀랍게 증가하는 사교육비와 산업 현황

- 대부분 국민이 사교육을 받고, 사교육비는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함.

- 대한민국의 사교육비는 계속 증가 중이며, 초중고 교육비는 매년 10% 증가함.

- 교재가 매년 바뀌어야 하고, 1인당 월평균 70만원의 고등학생 사교육비.

- 전체 교육비 중 36%가 교육에 소비되며, 1타 강사 등장과 온라인 교육 활성화가 돋보임.

7. 대한민국의 높은 사교육 참여율과 대학 진학 후의 교육 현실.

- 대한민국의 사교육 참여율은 78.3%로, 22%는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지역 및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이다.

- 대한민국의 교육은 대학 진학 후 사교육으로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으며, 이는 교육열기가 대학 입학 시에만 집중되는 특이한 현상이라고 한다.

-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교육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대학진학 후 관심이 현저히 줄어든다는 현상을 경험한다.

- 교육은 대학 진학 후 이론에 전념할 수 있는 자유분방한 시기가 오는 반면, 대한민국에서는 대학생일 때도 이론에 집중해야 하는 특이한 상황이 있다.

8. 교육지출: 대학 교육보다 초중등에서 더 많은 투자

- 한국 교육 재정 지출은 초중고 교육에 초점을 두어 높은 투자를 했다.

- OECD에서 한국은 대학보다 초중등 교육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국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 대학생들에 대한 지출은 줄어들었는데, 초중고에는 여전히 많은 투자가 이루어진다.

- NCSE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세계에서 공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는 국가 중 상위 3위에 해당한다. 미국과 비슷한 지출 수준이지만 GDP 대비 초등 중등 고교에 대한 교육 투자가 매우 높게 평가된다.

9. 미국 변호사가 수능 공부와 대한민국의 교육비에 관한 인사이트를 전달

- 교육을 중요시하는 나라 중 하나인 대한민국은 1인당 GDP 가 OECD 평균보다 낮은데도 교육비를 통해 높은 품질의 교육을 제공하며 대단한 결과를 얻고 있었다.

- 한국의 교육 환경과 수능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경험을 통해 한 개의 문제 차이로도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능의 노력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 미국 변호사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GDP 순위에서 *상위권*에 해당하는 나라가 대한민국 뿐이라고 언급했다.

- 수능 시험 당일 교통수단 운행이 변경되는 대한민국의 특이성과 수능을 통해 개인의 미래가 좌우될 수 있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능에 대한 자랑거리를 이야기하며 과거 경험을 공유했다.

10. 대한민국의 교육 및 양육비 현황에 관한 이야기

- 한국은 OECD평균보다 1인당 GDP 낮음. 대학생들의 지출은 평균 미달.

- 학생 1인당 공교육비로 보면 대학교육 평균보다 30% 미달하고, 초중고는 30% 높음.

- 양육비로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 차지. 사교육비 20년 전부터 10% 씩 증가 중.

- 대한민국식 산후조리원의 발전과 선호도 높음. 산후조리원 이용률 81%.

- 산후조리원 선호하는 비율: 78%는 산후조리원, 17%는 본인 집, 0.1%는 시댁.

11. ️산후조리원 경쟁과 가격 상승, 한국식 산후조리 문화 발전에 대한 이야기

- 한국 산후조리원은 사교육과는 다르게 고객 수가 감소하며 가격 인상.

- 산후조리원 수요가 줄면서 가격 상승하고, 고객 수도 줄어들어 발전하는 한국식 산후조리 문화.

- 한국에서 발전한 산후조리 문화가 중국에서도 유사한 이유로 *성장*하고 있다고 함.

- 한국식 산후조리 문화의 가격 하락을 희망하며, K기업의 성공을 기원함.

출처 : 슈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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