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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글로벌 뉴스~~

by Mark-S 2024.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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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당잠사] 美상원, 임시예산안 통과 "3월까지 셧다운 없어" 반도체가 그린 V자



1.  미국 주간 실업 청구 건수 역대 최저 기록, 아마존 비즈 프라임 부서 구조 조정 등

- 미국 주간 실업 수당 청구 건수가 *18만 7000건으로 1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 아마존이 비즈프라임 부서의 *5% 감원*을 발표하며 빅테크 기업들이 구조 조정을 단행하고 있다.

- 러시아의 북한산 미사일 사용으로 북한의 군사능력이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파키스탄의 보복 공습에 따라 중동 유해 충돌 우려가 커지고 있다.

- TSMC의 작년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9%에 감소하는 등 기업 경제의 불황적인 면모가 나타나고 있다.

- 미국 증시는 올가을 공포지수인 빅스 지수가 4%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 급등하는 가운데 나스닥 등 3대 지수는 상승 중이다.



2. 나스닥, 애플의 호실적에 굴절 반영, 증시 상황 엇갈려

-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미국의 실업 지표 등에서 파악되는 경기대책, 금리 이슈 등이 주목받는 요즘.

- 오랜만에 쟁시, 나스닥 지수가 오르고 있으며, 반도체 섹터도 증시 상승 기조에 따라 대체로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 테슬라 주가는 2% 이상 떨어져 210달러 선에서 위험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 파키스탄과 이란 분쟁 자제 요구, 이스라엘과 하마스 영구 휴전 채택 등 지정 확정 리스크로 인한 국제 유가 변동에도 주목이 필요하다.



3. ️ 이란과 파키스탄의 보복공격, 미국과 국내 의회는 양측의 자제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유럽의회,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영구휴전 촉구 결의 채택

- 지난 17일, 이란은 파키스탄에 위치한 무장단체 자이시 알라들 군사기지 2곳을 공격하였고, 18일에는 이에 보복공격을 실시하였다.

- 미국과 국내 의회는 양측의 자제를 촉구하며 상황 모니터링 중이다.

- 유럽의회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에 대한 영구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 상원이 2단계 임시 예산 연장안을 77대 18로 통과시켰으며, 하원에 이어 통과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 CNN은 임시 예산 연장안이 하원도 통과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4. 미국실업보험청구건수18만7천건,다만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대비 만 6천 건 감소하는 견고한 노동시장 발표

- 미국 12월 신규 주택 착공 산출치를 못미치면서 시장관계자들은 애틀랜타 연예인 총재의 금리 인하 시점을 3월로 예상하고 있다.

- 사실 일각에서는 임시채용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미국의 고용시장이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밝혀져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전주 대비 만 6천 건 감소하는 흐름을 보인다.

- 주간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18만7천 건이지만 지난 16개월 내 최저치를 기록하며, 노동 시장에 대한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5. 미국 노동시장: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 해고 건수 낮아짐

-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연속 3주 감소하며,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실업보험을 받는 사람의 수는 모든 세부 항목에서 감소하며, 노동시장은 아직 잘 버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일반적으로 연초에는 계절적 요인들로 인해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왜곡될 수 있으나, 현재 해고 건수는 낮고 증가하는 추세가 아닙니다.

-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강한 경기 지표의 3월 금리 인하 기대를 낮추고 있습니다.

- 또한,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3분기를 금리 인하 시점으로 예상하며, 시장과 연준 사이의 계리를 강조했습니다.



6. ️보스틱 총재 발언 후, 3분기 금리 인하 가능성 나올 수도 있으나 물가 상승 지표 필요.

-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비즈니스 크로니클 행사 연설에서 현명하지 못하다며 강경한 금리 정책을 유지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 올해 FMC 투표권을 갖게 된 보스틱 총재는 최근 금리 인하 시기를 보류하지 않고 4분기에서 3분기로 앞당겼다.

- 하지만 물가 상승 지표 2% 도달 등 금리 인하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물가 지수의 상승과 미국의 정치적 환경 등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

- 다른 금융 단체의 CEO들도 금리 인하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에 대해 언급하며, 2년 이내 계획된 8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 CEO들도 나왔다.



7. 기업 공개와 인수합병 활동 복합적으로 상승, 다보스 포럼에서 AI 및 기술력 관련 토론

- 무관스텔리 CEO는 기업 공개와 인수합병 등 아이비 활동이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며,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은 기업 금융 활동에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 다보스 포럼에서 샘 오픈 AI CEO는 AI 기술력이 *일부 신비화되어* 있다며 실수를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언급했고, 고품질 데이터를 이용한 AI 학습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 알파벳의 구글은 인공지능 투자를 위해 인력을 감축할 계획을 밝혔고, 유튜브 담당 직원 100명을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미국 광고 업계의 불황과 광고 수익 감소에 따른 구조 조정으로 분석되고 있다.

- 알파벳은 현재 상승하고 있으며, 아마존은 약간 상승하고 있고, 애플은 판매 재금지 사례에도 불구하고 오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  오늘 애플-BofA가 매수, TSMC 호실적 발표 |  테슬라-북극 한파로 배터리 방전 사태가 속출

- 바이위드 프라임 부분에서 직원 5%를 감축한다고 아마존이 밝혔다.

- BofA는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TSMC는 4분기 196억 1000만 달러 매출 발표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 한편, 테슬라는 계속되는 가격 인하 정책과 북극 한파로 인한 방전 사태로 인해 하락하고 있다.

- 전기차의 한계 및 수요 부진이 화두인 가운데, 전기자동차 충전소에서는 줄이 절망의 현장인 상황이다.

- 이에 대비해 TD 코인, AMD, 퀄컴 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은 좋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9. ️ 휴메나, 플러그파우, 보잉 등 주가 변동

- 휴메나는 2023 회계연도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주가가 하락하며 장중 52조 신적가를 경신했다.

- 플러그파우는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주식 발행 계약 체결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으며, 모간스탈린은 기존 투자자들의 참여 감소로 분석한다.

- 보잉은 인도 아사카 항공으로부터 737맥스 항공기 150대 주문을 받아 반등에 성공했다.

- 노던트러스트는 4분기 실적 발표로 예상치를 하위한 매출과 주당 순이익을 발표했으며, 주가가 하락했다.

- 페이팔과 도이치방급 블록은 상승하고 있다.



10.  미국 상업용 부동산 대출규모 기록적인 증가, 디폴트 위험 심화

- 상업용 부동산 대출이 역대 최대치로 증가하며, 2027년에는 2조 2000억 이상될 전망.

- 재택근무와 하이브리드 근무가 유행하면서 대출금의 고금리 압력이 강해졌고, 디폴트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 일본 경제의 30년 장기 불황의 원인으로 들어가는 버블 경제 시대와 그 후반부, 그로인한 부채 누적과 글로벌 자금과의 문제를 살펴본 기사도 있었다.

- 1989년의 일본 경제 규모와 1990년 부동산 대출규제 이후 타격, 현재까지 이어진 그 학습을 통해 이번 상황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향한 시사점이 담겨 있다.

- 부동산 주가는 프로로지스, 아메리칸 타워가 포함될 정도로 하락세로 전망된다.



11. ️일본 증시의 강세와 그에 따라 증가하는 외국인 자금 유입

- 일본 증시인 니케이 225지수가 3만 6000선을 넘겼다가 3만 5000선에 마감하며 33년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펀드매니저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일본은 아시아에서 선호하는 시장으로 선택되었으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본 증시에는 약 65억 달러의 외국인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 또한, 최근 발표된 일본 은행의 물가 전망에 따르면 2024년에는 2.8%, 2025년에는 1.7%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금리 인상 전망이 나타나고 있다.

- 일본은 2018년 이후로 꾸준한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해왔으며, 코로나19 이후에도 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있는 반면 세계 주요국들은 긴축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앤저 현상이 가시화되고 있다.



12. 일본 '앤저 현상'과 낮은 금리로 인한 외국인 투자 매력 증대

- 2018년부터 유지된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로 인해, 제2의 앤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 하지만 파이낸셜타임스는 인플레이션, 노동 임금 상승, 주주 친화적인 태도 등의 영향으로 일본 경제의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분석하였다.

- 외국인 투자자들도 일본 주식을 매수하면서 일본 수출기업들의 실적이 자동차와 기계 등의 주력 산업에서 개선되고 있다.

- 또한 미중 갈등으로 인한 반사 효과와 앤저가 앤화로 평가될 경우 수익이 커질 가능성을 보고 우리나라 투자자들도 일본 증시에 관심을 갖고 있다.

-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해 7월 앤테크 열풍으로 일본 주식을 대량 매수하기 시작하여 올해 들어서도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13. ️일본은행 기준금리 인상, 금리 인하 여부에 따른 다우존스지수와 일본 증시 관측 및 국제 원자재 시황

- 다음주 일본 은행이 2018년 첫 기준금리 발표를 예고하고 있는 상황으로, 작년말 우에다 총재의 발언으로 정책 수정 가능성을 언급하였으나, 노토 반도의 지진으로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이 줄어든 상황.

- 로이터는 이번 회의를 앞두고 적어도 4월까지는 기준금리를 유지할 거라고 분석함.

- 일본의 증시는 최근 고점을 기록하고 있으나, 미국의 금리 인하 여부에 따라 NR 반대 급부로 일본 증시가 하락할 가능성도 제기됨.

- 국제 원자재 시황에서는 꾸준히 빠지던 주요 금속 선물들이 대부분 상승하고 있으며, 대두, 옥수수 밀 선물도 강보합권에 서 고용량 상승함.

- 달러와 주요 원자재들 대부분이 하락했던 전날과는 달리, 대부분의 원자재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  미국 경제 동향: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 축소, 기술주와 반도체 주목

- 미국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6개월 만에 최저치로 하락하며, 미국의 과열된 노동 시장이 식을 조짐이 보이지 않음.

- CME 패드워치가 발표한 연준의 3월 금리 인하 확률이 낮아지면서, XLK ETF 등 기술주가 상승.

- 반도체 ETF인 SMH도 역대 최고치 경신하며, 엔비디아와 TSMC 등 주요 종목이 상승세를 보임.

- 미국 가솔린 펀드와 중국 석유화학 부문도 주목 받음.



15. ️️IEA, 전 세계 석유 수요 인상 전망 및 글로벌 공급 상황 분석

- IEA는 전 세계 석유 수요가 하루 124만 배 증가할 것이라며 전망을 높였다.

- 이는 세계 경제 전망 개선, 지난 4분기 유가의 과도한 하락, 중국의 석유화학 부문 확장, 통화 정책 완화 등에 기인한다.

- 하지만 전년 대비 석유 수요 증가율은 회복하지 못하고, 중동 지역의 불안감과 외부 산유국의 생산량 증가로 공급은 과잉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 또한, 한파로 인한 비트코인 피해로 인해 원유 생산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16. 비트코인 채굴 업체 추적, 비트코인 현물 ETF의 영향과 전망

- 발키리 비트코인 채굴 ETF인 WGMI는 비트코인 채굴 업체를 추적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이 4% 이상 하락하여 위태로운 상황이다.

-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이후 총 15% 하락하고 있으며, 단기적인 성공 여부에 대한 의견이 갈리고 있다.

- 그레이 스케일에서 11억 8천만 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하며, 낮은 수수료를 부과하는 다른 곳으로 자금이 이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예상보다 자금 유입이 저조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4만 달러 아래로 떨어진다면 더 큰 하락이 예상된다.

- 캐시우드는 ARK21Shares 비트코인 ETF와 PROShares 비트코인 스트레티지 ETF를 매입 및 청산하며, 비트코인 현물 ETF가 투자자의 진입을 돕는다는 긍정적인 전망도 있다.



17.  미국 증시와 외환시장 동향

- 현지시간 18일, 달러인덱스와 환율이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은 0.33% 하락했다.

-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모두 오른 것으로 마감됐다.

- 최저 실업보험 청구 건수를 기록하는 등 미국 경제 관련 소식들과 비트코인 급락 등이 이슈가 되었다.

- 내일은 주택 지표, 인플레이션 지수, 소비자 심리 지수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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